新建 Microsoft PowerPoint 演示文稿.jpg


청도범양공조유한공사는 직원들의 건강증진과 화합, 협력사와의 관계증진을 위하여, 지난 1011일과 10 25일 두 차례에 걸쳐 상해 소재  한국업체와 체육대회 행사를 가졌다.

 

1011일 체육대회는 범양공조와 크린랲, 파나시아의 3개사 임직원이 모두 참가한 가운데, 함께 땀 흘리며 우정을 쌓게 된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범양공조 전 직원은 강인엽 동사장을 중심으로 특유의 단결력과 협동심을 발휘하여 종합우승을 차지, 타 사의 부러움과 함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행사를 마감하는 자리에서 각 사의 대표는 “체육대회 행사는 운동경기를 통해 서로가 배우고, 발전할 수 있는 최고의 장으로 올 해 시작을 기점으로 매년 정례화하여 지속 발전시키자.”라고 내년 2회 대회를 기약하였다  

 

10 25일 체육대회는 범양공조와 경원세기의 양사 임직원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으며, 재중 냉동공조 업체의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로도 관심을 모았다. 주목할만한 점은 행사 준비에 있어 양 사 직원들의 구성을 고려하여 전 인원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종목을 선정하여, 모두가 함께 뛰고 땀 흘리는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진행이 되었다는 점이다. 특히, 범양공조는 지난 3사 체육대회에 이어, 경원세기와의 체육대회에서도 발군의 단결력과 투지로 압도적인 승리를 일구어 냈다.행사를 마치고, 범양공조 강인엽 동사장은 “적극적인 참여와 투지, 서로를 격려해 주며 승리를 쟁취한 직원들의 자신감 넘치는 얼굴이 곧 범양의 오늘이고, 미래다. 전 직원들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직원들은 파이팅을 외치며 헹가레로 화답하였다.